2011/08/18 04:16
8월15일... 이날은 우리나라의 광복절이자, 인도의 독립기념일 이다.
놀랍게도 같다....
그러나... 우라나라가 일본을 대하는 마음과 인도과 영국을 대하는 마음은 확연히 다르다.
언제 느꼈느냐면... 현지인 소개로 챈나의 소재의 National museum 에 갔을때이다.
박물관 3층에 영국인 귀족들 초상화가 전시되어 있고, 자연스레이 그들의 사진 앞에서 사진 찍어 달랬었다.
우리나라 같으면... 쩝~~
암튼 그 얘기를 하고자 쓴것이 아니고... 그로인해 13~15일까지 연휴가 되어 레(Leh)를 다녀왔다.
레(Leh)를 간단히 소개를 하면
해발 3500m 고산지대에 위치하고 있고,
인도 잠무카슈미르(Jammu & Kashmir, India) 동쪽에 있는 도시이다.
그러나 인도라 볼 수 있는 풍경은 전혀 없다.
큰 특징은.... 일단 눈에 띄는 주민들은 인도인스럽지 않다. 몽골? 티벳인(티벳이 몽골족인지는 모르겠다)처럼 생겼고.. 인도 전통의상을 입고 다니는 사람도 보기 힘들고..... 가장 크게는 곳곳에 눈에 띄이는 것은 라마교 사원(Gompa) 이 보인다.
혹시 아래의 종(鐘)을 보고 "공작왕"을 떠올린다면 당신은 천재... ㅋㅋㅋ
영화 '글로리아 입'이 조연으로 나왔던 "공작왕" 영화를 보면 아래의 종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리다가 사단이 났다.
이 종은 시계방향으로 돌려야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레(Leh)' 에 도착한 날은 무조건 쉬라는 거다.
같이 갔던 일행은 몸의 신호를 무시하고, 놀러다니다가 2박3일내내 고산병으로 침대에 누워있었다.
참고로... 난, 무적이었다. 캬캬캬~~
놀랍게도 같다....
그러나... 우라나라가 일본을 대하는 마음과 인도과 영국을 대하는 마음은 확연히 다르다.
언제 느꼈느냐면... 현지인 소개로 챈나의 소재의 National museum 에 갔을때이다.
박물관 3층에 영국인 귀족들 초상화가 전시되어 있고, 자연스레이 그들의 사진 앞에서 사진 찍어 달랬었다.
우리나라 같으면... 쩝~~
암튼 그 얘기를 하고자 쓴것이 아니고... 그로인해 13~15일까지 연휴가 되어 레(Leh)를 다녀왔다.
레(Leh)를 간단히 소개를 하면
해발 3500m 고산지대에 위치하고 있고,
인도 잠무카슈미르(Jammu & Kashmir, India) 동쪽에 있는 도시이다.
그러나 인도라 볼 수 있는 풍경은 전혀 없다.
큰 특징은.... 일단 눈에 띄는 주민들은 인도인스럽지 않다. 몽골? 티벳인(티벳이 몽골족인지는 모르겠다)처럼 생겼고.. 인도 전통의상을 입고 다니는 사람도 보기 힘들고..... 가장 크게는 곳곳에 눈에 띄이는 것은 라마교 사원(Gompa) 이 보인다.
혹시 아래의 종(鐘)을 보고 "공작왕"을 떠올린다면 당신은 천재... ㅋㅋㅋ
영화 '글로리아 입'이 조연으로 나왔던 "공작왕" 영화를 보면 아래의 종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리다가 사단이 났다.
이 종은 시계방향으로 돌려야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레(Leh)' 에 도착한 날은 무조건 쉬라는 거다.
같이 갔던 일행은 몸의 신호를 무시하고, 놀러다니다가 2박3일내내 고산병으로 침대에 누워있었다.
참고로... 난, 무적이었다. 캬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