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8월15일... 이날은 우리나라의 광복절이자, 인도의 독립기념일 이다.
놀랍게도 같다....

그러나... 우라나라가 일본을 대하는 마음과 인도과 영국을 대하는 마음은 확연히 다르다.
언제 느꼈느냐면... 현지인 소개로 챈나의 소재의 National museum 에 갔을때이다.

박물관 3층에 영국인 귀족들 초상화가 전시되어 있고, 자연스레이 그들의 사진 앞에서 사진 찍어 달랬었다.
우리나라 같으면... 쩝~~

암튼 그 얘기를 하고자 쓴것이 아니고... 그로인해 13~15일까지 연휴가 되어 레(Leh)를 다녀왔다.

레(Leh)를 간단히 소개를 하면

해발 3500m 고산지대에 위치하고 있고,
인도 잠무카슈미르(Jammu & Kashmir, India) 동쪽에 있는 도시이다.

그러나 인도라 볼 수 있는 풍경은 전혀 없다.
큰 특징은.... 일단 눈에 띄는 주민들은 인도인스럽지 않다. 몽골? 티벳인(티벳이 몽골족인지는 모르겠다)처럼 생겼고.. 인도 전통의상을 입고 다니는 사람도 보기 힘들고..... 가장 크게는 곳곳에 눈에 띄이는 것은 라마교 사원(Gompa) 이 보인다.

혹시 아래의 종(鐘)을 보고 "공작왕"을 떠올린다면 당신은 천재... ㅋㅋㅋ
영화 '글로리아 입'이 조연으로 나왔던 "공작왕" 영화를 보면  아래의 종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리다가 사단이 났다.
이 종은 시계방향으로 돌려야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레(Leh)' 에 도착한 날은 무조건 쉬라는 거다.
같이 갔던 일행은 몸의 신호를 무시하고, 놀러다니다가 2박3일내내 고산병으로 침대에 누워있었다.

참고로... 난, 무적이었다. 캬캬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integer

8월15일... 이 날은 한국에서는 광복기념일인데... 우연찮게도 인도에서는 독립기념일이라고 한다.
하여... 연휴가 3일... 큰 맘 먹고 레(Leh)라는 곳을 다녀왔다.

레(Leh) 는 해발3500m "라다크" 라는 고산지대에 있는 도시이다.
항공편은 인도 내에서도 많이 있지 않다.

갈때는 델리에서 레(Leh)로 바로 갈 수 있엇지만
올때는 목적지가 챈나이여서 여러 번 갈아타야만 했다.

레(Leh) -> 델리(IndiGo air) -> 챈나이(Jet Air)




레(Leh) 에서 찍은 사진은 다음 포스팅에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integer
이전버튼 1 2 3 4 5 ... 141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