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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은 인간의 고통을 연장시키는 가장 사악한 것이다 > 죽음에 이르지 않는 고통은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니체 inte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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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전시관의 생활관(?)에서 죽때리고 있는 전예희 이다.
눈웃음과 헤드폰, 그리고 생수병만으로 몇 시간을 버티는 상당한 내공의 소유자이다. (감탄!! 감탄!!)

검색을 해보니 "레이싱모델" 상을 (황미희양과 함께) 받았다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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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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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te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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