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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은 인간의 고통을 연장시키는 가장 사악한 것이다 > 죽음에 이르지 않는 고통은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니체 inte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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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안내 책자에 써있는 내용인데요.


운영시간 : 09시 ~ 16시30분

휴관일 : 매주 수요일

입장요금 : 5 TL 





'루멜리 히사르(Rumelihisarı)' 를 가기 위해 '루멜리 히사르'역에 내립니다.


버스에서 내리면 해협을 따라 산책로가 놓여져 있고, 바로 위로는 출장자들 사이에 "2교(정싱명칭 모름) " 라 불리는 유럽과 아시아를 이어주는 다리가 지나갑니다.


사진을 찍히는 것은 영혼을 빼앗기는 일이지만... 인증을 위해 인증샷..


'루멜리 히사르' 역이라고 해서 아무 생각없이 근처의 언덕으로 올라가면 낭패를 봅니다.

Overview 편에서 포스팅 했듯이... 산책로를 타라 5분 가량 내려 와야 합니다.


내려 오다 보면..... 요새의 전경을 볼 수 있습니다. 


요새에 걸맞지 않게...... 좁은 문...

이곳이 입구라 생각을 못하고 지나쳤습니다. 해서 지레짐작 만으로 성을 찾는답시고 공동묘지가 았는 언덕을 30분 가량 오르기도 하고.... ㅜ.ㅜ





요새의 제일 높은 곳이라 생각해서 올랐더니... 맞은 편이 더 높아보이네요 ㅜ.ㅜ

잠시후 저곳에서 사진을 찍으렵니다. 


올라았습니다. 젤로 높은곳..

요새의 제일 높은 곳에서 <2교>를 배경으로 찍어봤습니다.




'루멜리 히사르'를 나오면서 입구에서 인증샷....



'베벡(Bebek)'으로 가는 길....

좀 사는 동네 인가 봅니다. 앞으로는 요트가 정박되어 있고... 



제가 산책로(?)라고 부르는 길 입니다. 

앞에가는 동양인은 같이 일하는 직원.... ㅋㅋ


죽기 전에 요트를 가질 수 있을까?


해안가 산책로를 따라 10여분 가량 내려가면 '베벡(Bebek)' 에 도달 할 수 있습니다.

베벡에는 세계에서 가장 전망이 좋다고 하는 <스타벅스> 가 있다고 합니다. 오늘의 목표중 하나 이기도 하죠. ㅋㅋ


자~ 스타벅스에 도착했습니다. 찾는데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길따라 남쪽으로 내려가기만 하면 되니까요. 세계 최고의 전망을 자랑한다는 명성(?)에 걸맞지 않게 건물은 평범해 보입니다. 사람도 그리 많아 보이지 않고요.



사진을 미쳐 못찍었는데... 이곳은 지하 1층, 지상 3층의 건물로 되어 있습니다. 

지하1층은 바다와 직접 연결되어 있는 테라스, 그외에는 전망을 볼 수 있는 테라스가 있습니다. 


저는 2층 전망을 볼 수 있는 창가로 갔습니다. 대략 아래의 사진 정도의 전망 입니다. 




스타벅스 중에서 전망이 제일 좋을런지는 모르겠지만, 패키지 관광으로 왔다고 생각을 하다면 오기는 좀 시간이 아까운 코스일듯 합니다. 








Posted by inte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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